티스토리 뷰
목차
Photo by CP Khanal on Pexels
일본에서 사 온 마운자로, 이른바 '스시자로'를 맞아도 되느냐는 질문에 이 블로그의 답은 '권하지 않는다'입니다. 일본에서 마운자로는 당뇨 치료제로 허가된 제품이고, 국내에 진료 기록이 남지 않아 국내 의사가 용량을 조정할 수 없으며, 펜이 어떤 온도로 옮겨졌는지 확인할 길도 없기 때문입니다. 국내에서 정식으로 처방받더라도 굶기와 함께 쓰는 것은 따로 피해야 할 일이라 7번에서 다룹니다.
스시자로 대신 확인할 10가지
1~6번은 처방받기 전과 처방 날에, 7~10번은 맞는 동안 확인할 항목이며 아래 소제목도 이 순서로 이어집니다.
- 일본 약국·클리닉·지인을 거쳐 구한 마운자로 펜은 맞지 않는다.
- 해외직구 사이트, 구매대행, 중고 거래로 비만 주사제를 구하지 않는다.
- 한 펜을 가족·친구와 나눠 맞지 않는다. 여러 번 쓰는 펜이어도 마찬가지다.
- 평일과 주말이 모두 들어간 최소 7일의 끼니 기록을 들고 국내 의료기관에 가서, 허가 기준에 해당하는지 듣는다.
- 먹는 약·영양제 이름, 갑상선 수질암 가족력, 췌장·담낭 병력, 임신 계획을 적어 간다.
- 처방 날 두 가지를 받아 적는다.
- 의사에게: 중단을 검토하는 기준, 중단 뒤 식사·운동 계획, 연락할 증상 기준
- 조제 때 약사에게: 펜 사용법, 실온에 둘 수 있는 기간, 다른 사람과 함께 쓰지 말라는 안내
- 맞는 동안 굶기, 하루 한 끼, 탄수화물 끊기를 같이 하지 않는다.
- 하루 세 끼 자리를 지키고 입맛이 없는 날은 최소선이라도 먹되, 구토가 이어질 때는 억지로 먹지 않고 미달로 기록한다.
- 끼니·물·소변은 하루 기록표에, 증상은 증상 기록표에 적고 진료에서 받은 기준과 비교한다.
- 목표 감량 속도는 처방 의사와 정하고, 더 빨리 빼려고 끼니를 줄이지 않는다.
일본에서 '마운자로'로 구한 펜이 다른 이유 (1~3번)
일본 의약품의료기기종합기구(PMDA)가 공개하는 첨부문서 기준으로, 일본에서 '마운자로(マンジャロ)'는 2형 당뇨병 치료제로 허가된 제품입니다. 같은 티르제파타이드 성분의 비만 치료 제품은 '젭바운드(ゼップバウンド)'라는 별도 이름으로 비만증(肥満症) 적응증을 받았고, 두 제품 모두 일본에서도 의사의 처방이 필요한 의약품입니다. 일본에서 '마운자로'라는 이름으로 구한 펜은 일본 안에서도 체중 감량용으로 허가된 제품이 아닙니다.
국내에서 마운자로는 체중 관리 적응증도 허가받은 주 1회 주사제이자 전문의약품입니다. 국내 허가사항은 식약처 의약품안전나라(nedrug.mfds.go.kr)에서 '마운자로'로, 일본 첨부문서는 PMDA 홈페이지(pmda.go.jp)에서 'マンジャロ'로 검색하면 원문을 볼 수 있습니다. 처방의 핵심은 펜 자체가 아니라 의사가 용량을 정하고 조정하는 과정이고, 두 경로를 같은 기준으로 놓으면 차이가 분명해집니다.
| 비교 기준 | 일본에서 구한 펜 | 국내 처방 |
|---|---|---|
| 진료 기록 | 국내에 없음. 응급실에서도 투여 용량·시작일을 기록으로 확인하지 못함 | 처방 의료기관에 남음 |
| 용량 조정 주체 | 맞는 사람 스스로 | 진료 때마다 국내 의사 |
| 부작용 시 대응 | 연락할 곳이 정해져 있지 않음 | 처방 의료기관에 증상 기록을 들고 상의 |
| 설명서 언어 | 일본어 | 한국어 설명서와 약사 복약 안내 |
| 펜 형태 | 1회용 자동주사기 '아테오스(アテオス)', 1개에 1회분(PMDA 첨부문서) | 1회용인지 여러 번 쓰는 펜인지 조제받은 제품 설명서에서 확인. 어느 쪽이든 1인 전용 |
| 보관 이력 | 구입 후 이동 중 온도를 확인할 방법이 없음 | 약국에서 보관법을 듣고 본인이 관리 |
보관 항목은 실온 자체가 문제라는 뜻이 아닙니다. 국내 허가사항은 냉장 보관을 기본으로 하고, 실온에 둘 수 있는 온도와 기간은 제형별로 따로 정해 두었습니다. 이 글에서는 수치를 옮기지 않았으니, 조제받은 제품 설명서에 적힌 숫자를 기준으로 삼으세요. 해외에서 받은 펜은 그 조건을 지켰는지 맞는 사람이 확인할 수 없다는 점이 문제입니다.
나눠 맞기는 펜 형태와 관계없이 안 됩니다. 일본 아테오스는 1개에 1회분이라 나눌 양부터 없습니다. 유혹이 더 큰 쪽은 오히려 한 펜에 여러 회분이 든 다회용 펜입니다. 바늘만 새로 끼우면 될 것 같지만, 주사할 때 혈액이 펜 안 약액으로 거꾸로 들어가는 일이 있어 바늘을 바꿔도 혈액으로 옮는 감염을 막지 못합니다.
중고 거래가 안 되는 이유는 법에 있습니다. 약사법 제44조는 약국 개설자가 아니면 의약품을 판매할 수 없게 하고, 제50조는 약국 개설자도 약국 밖에서는 의약품을 판매할 수 없게 합니다. 두 조문은 국가법령정보센터(law.go.kr)에서 '약사법'으로 검색해 볼 수 있습니다. 해외직구와 구매대행은 국내 허가·유통 과정을 거치지 않아 정품인지, 어떻게 보관됐는지 맞는 사람이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오남용우려의약품 지정 여부를 포함한 최신 안전 안내는 식약처 홈페이지 공지에서 확인하세요.
일본에서 직접 들고 오거나 우편·특송으로 받을 때 자가사용으로 통관되는지는 관세청 고객지원센터(125)에 확인하세요. 통관을 거쳐도 국내 진료 기록이나 용량 조정이 생기지는 않으므로 위 표의 문제는 그대로 남습니다.
Photo by Julia Miranda on Pexels
처방 대상인지부터 확인하는 순서 (4~6번)
4번: 끼니 기록을 들고 허가 기준부터 듣기
가격보다 먼저 따질 것은 국내 기준으로 처방 대상인지입니다. 국내 허가사항에서 체중 관리 적응증은 성인 기준 BMI 30 이상, 또는 체중 관련 동반 질환이 1개 이상 있으면서 BMI 27 이상이고, 식사 조절과 운동에 더해 쓰는 약으로 허가되어 있습니다. 같은 허가사항이 드는 동반 질환의 예는 고혈압, 이상지질혈증, 2형 당뇨병, 폐쇄성 수면무호흡, 심혈관 질환입니다.
끼니 기록은 평일과 주말의 식사가 다르게 마련이라 둘이 모두 들어가도록 최소 7일 적습니다. 칸은 시각, 메뉴, 대략의 양(밥 공기 수·반찬 가짓수), 간식, 음료(커피·술 포함)로 나눕니다. 이 기록이 있으면 의사가 지금 식사를 함께 보고, 기준에 해당하지 않을 때 무엇부터 바꿀지도 그 기록에서 정해집니다. 약보다 식사 기록을 먼저 만드는 순서를 권합니다.
시작 용량은 2.5mg이고, 증량은 4주 이상 간격을 두고 의사가 판단합니다. 맞는 사람이 스스로 용량을 올리면 안 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5번: 진료에서 먼저 말할 병력과 약
국내 허가사항은 갑상선 수질암을 앓았거나 가족 중에 앓은 사람이 있는 경우, 다발성 내분비선종증 2형(MEN2)이 있는 경우를 투여 금기로 정합니다. 췌장염 병력, 담석증·담낭염 같은 담낭 질환, 위 마비 같은 중증 위장관 질환은 주의하거나 투여를 권장하지 않는 대상으로 적혀 있습니다. 본인 병력뿐 아니라 가족력까지 묻기 전에 먼저 말하세요.
허가사항은 체중 감량 목적이라면 임신 중에 쓰지 않고, 맞는 중에 임신을 알게 되면 중단하도록 안내합니다. 그래서 임신을 계획 중이어도 진료에서 먼저 밝힙니다. 먹는 피임약을 쓰는 사람에게는 피임 효과 저하 가능성 때문에 시작할 때와 증량할 때마다 4주간 콘돔 같은 차단 피임을 함께 쓰라는 안내가 있으니, 의사와 확인하세요.
당뇨약은 인슐린·설포닐우레아 계열인지까지 이름으로 말합니다. 허가사항은 이 두 계열과 함께 쓰면 저혈당 위험이 커진다고 안내합니다.
6번: 처방 날, 의사에게 물을 것과 약사에게 확인할 것
SURMOUNT-4 임상시험(Aronne LJ 외, JAMA 2024;331(1):38-48, doi:10.1001/jama.2023.24945)은 비만·과체중 성인이 36주 동안 티르제파타이드를 최대 내약 용량까지 맞은 뒤, 계속 맞는 그룹과 위약으로 바꾸는 그룹으로 나눴습니다.
이후 52주 동안 위약 그룹은 나누던 시점의 체중에서 약 14% 다시 늘었고, 계속 맞은 그룹은 약 5.5% 더 줄었습니다. 이 시험에서 약을 멈춘 그룹은 줄었던 체중이 상당 부분 돌아왔습니다. 언제 끊을지는 의사가 경과를 보며 판단할 일이고, 맞는 동안 끼니 기준을 습관으로 굳혀야 끊은 뒤에 기댈 곳이 생깁니다.
그래서 처방 날 의사에게는 세 가지를 묻고 적어 둡니다. 어떤 기준으로 중단을 검토하는지, 중단 뒤 식사와 운동을 어떻게 이어 갈지, 어떤 증상이 얼마나 이어지면 연락할지입니다. 운동은 약을 끊은 뒤에도 계속할 수 있는 걷기나 홈트를 기준으로, 지금 몸 상태에서 주 몇 회·몇 분부터 시작할지 묻습니다. 연락 기준은 물을 넘기지 못한 시간의 한도, 하루 소변 횟수의 하한, 밤·주말에 갈 곳, 당뇨약을 함께 쓴다면 저혈당 때 먹을 당분까지 받아 적어야 빠지는 것이 없습니다.
조제받을 때는 약사에게 펜 사용법, 냉장 보관 조건과 실온에 둘 수 있는 기간, 펜을 다른 사람과 함께 쓰지 말라는 설명서 안내를 확인합니다. 다회용 펜이라면 1회분을 맞추는 방법을 약사 앞에서 직접 해 보고 돌아가세요.
약으로 덜 먹는데 굶기까지 겹치면 (7번)
마운자로는 식욕을 낮추고 위에서 음식이 내려가는 속도를 늦춥니다. 허가사항은 구역·구토·설사를 흔한 이상사례로 들고, 이로 인한 탈수가 신장 기능 악화로 이어진 사례를 주의사항에 적고 있습니다.
구역·구토로 수분이 줄어드는 상태에서 끼니까지 거르면 음식으로 들어오던 수분마저 빠져 탈수 위험이 커집니다. 인슐린·설포닐우레아 계열 당뇨약을 함께 쓰는 사람은 여기에 저혈당 위험이 겹칩니다. 굶기를 더해 체중이 잠깐 더 빨리 내려가도, 약을 끊은 뒤 남는 식사 습관은 없습니다.
끼니마다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챙기는 기준 (8번)
아래 양은 공식 기준이 아니라 이 블로그가 정한 실행 기준입니다. 탄수화물을 0에 가깝게 줄이는 식단은 이 기준 밖입니다.
| 상황 | 탄수화물 | 단백질 | 끼니 세기 |
|---|---|---|---|
| 평소 기준 | 밥 1/2공기 이상 | 달걀 2개, 두부 1/3모, 손바닥 크기 생선·살코기 한 토막 중 하나 | 먹은 끼니(평소 기준) |
| 입맛이 없는 날의 최소선 | 밥 1/3공기 | 달걀 1개 또는 두부 1/6모 | 먹은 끼니(최소선) |
| 편의점에서 고르는 날의 예 | 삼각김밥 1개 | 삶은 달걀 2개 | 먹은 끼니(최소선 이상으로 셈) |
| 최소선에 못 미친 끼니 | 최소선보다 적음 | 최소선보다 적음 | 미달 |
삼각김밥은 밥 양이 제품마다 달라 공기 수로 바꾸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1개를 먹으면 최소선은 넘은 것으로 세되, 평소 기준을 채웠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편의점에서 평소 기준을 채우려면 즉석밥이 든 도시락처럼 밥 양을 가늠할 수 있는 메뉴를 고르세요.
메스꺼움이 있는 날은 한 끼 양을 두세 번에 나눠 천천히 먹고, 배가 부르면 최소선에 못 미쳐도 멈춘 뒤 미달로 적으세요. 이런 날 최소선의 단백질은 데우지 않고 먹는 메뉴로 고르면 조리할 일이 없고 따뜻한 음식 냄새도 나지 않습니다. 편의점 삶은 달걀, 또는 포장 두부를 그릇에 덜어 차게 먹는 식입니다.
구토가 이어지는 동안에는 억지로 먹지 말고 물을 조금씩 마시며, 처방 날 받아 적은 연락 기준을 따릅니다. 이때의 끼니도 미달로 적습니다.
증상 기록표와 연락 기준 (9번)
시간과 관계없이 바로 움직일 신호
- 숨이 가쁘거나 얼굴·입술·목이 붓거나 두드러기가 날 때. 허가사항은 과민반응을 주의사항에 적고 있습니다. 바로 119에 신고합니다.
- 윗배나 명치 통증이 심하거나 등으로 뻗칠 때. 허가사항은 췌장염이 의심되면 투여를 중단하도록 안내하므로 다음 주사를 맞지 말고 응급실에서 진료부터 받습니다.
- 윗배 통증과 함께 열이 나거나 눈·피부가 노랗게 변할 때. 담낭 질환 신호이므로 다음 주사를 맞지 말고 응급실에서 진료부터 받습니다.
- 의식이 흐려지거나 말이 어눌해질 때. 바로 119에 신고합니다.
진료에서 받은 기준과 매일의 기록
위 신호가 아닌 증상은 체중보다 이어진 시간을 먼저 적으세요. 물과 소변의 기준은 처방 의사가 사람마다 정해 줄 부분이라 이 글에서 수치를 제시하지 않습니다. 진료에서 받은 기준은 표 1에, 끼니·물·소변은 하루 한 줄씩 표 2에, 증상은 생길 때마다 한 줄씩 표 3에 적습니다.
표 1. 진료에서 받아 적을 기준
| 받아 적을 기준 | 쓰는 때 |
|---|---|
| 구토·설사로 물을 넘기지 못한 시간의 한도 | 탈수로 연락할지 판단할 때 |
| 하루 소변 횟수의 하한 | 탈수로 연락할지 판단할 때 |
| 한도를 넘었을 때 갈 곳(응급실 또는 처방 의료기관) | 밤·주말에 망설이지 않도록 |
| 저혈당 때 먹을 당분의 종류와 양(당뇨약 병용 시) | 식은땀·떨림이 있을 때 |
표 2. 하루 기록표(하루에 한 줄)
| 날짜 | 먹은 끼니(최소선 이상) | 미달 끼니 | 마신 물(컵) | 소변(회) |
|---|---|---|---|---|
| 예를 들어 월요일 | 2 | 1 | 6 | 5 |
표 3. 증상 기록표(증상마다 한 줄)
| 날짜·시작 시각 | 증상(구토·복통·설사·피로·식은땀·떨림 등) | 이어진 시간 |
|---|---|---|
| 예를 들어 월요일 저녁 7시 | 구역 | 4시간 |
예시 줄은 칸 채우는 법을 보여 주려는 가정이며, 숫자도 정상 기준이 아닙니다. 하루에 증상이 두 번 생기면 표 3에만 두 줄을 쓰고, 표 2는 그날 한 줄 그대로 둡니다.
표 1의 기준을 넘었을 때
물을 넘기지 못한 시간이나 표 2의 소변 횟수가 표 1의 한도를 넘으면, 적어 둔 대로 응급실로 가거나 처방 의료기관에 연락합니다. 어느 쪽인지 적어 두지 않았다면 처방 의료기관에 바로 묻습니다.
당뇨약을 함께 쓰는 사람이 따로 볼 신호
식은땀, 손 떨림, 가슴 두근거림, 갑작스러운 허기가 나타나면 의식이 있을 때 표 1에 적어 둔 종류와 양대로 당분을 먹고, 바로 처방 의료기관에 연락합니다. 의식이 흐려지면 119에 신고합니다.
기록하며 지켜볼 신호
아래 단계는 표 2의 끼니 칸으로 판단하는 이 글의 기록 기준이며 의학적 판정 기준이 아닙니다. 바로 움직일 신호, 표 1 기준 초과, 저혈당 신호 중 하나라도 있으면 이 단계를 기다리지 않습니다.
- 먹은 끼니가 세 끼인 날: 그대로 유지합니다.
- 두 끼인 날이 하루(전날은 세 끼): 다음 날은 최소선이라도 세 끼를 채웁니다.
- 두 끼 이하인 날이 이틀 연속, 또는 한 끼 이하인 날이 하루: 다음 진료를 기다리지 말고 처방 의료기관에 연락합니다.
속도는 의사와 정하고, 끼니는 끝까지 (10번)
약을 맞는 사람의 목표 감량 속도는 처방 의사와 정한 속도가 이 글의 기준입니다. 체중이 예상보다 빠르거나 느려도 용량이나 식사량을 스스로 바꾸지 않습니다.
다시 진료받는 날 처방 의사와 함께 볼 것은 두 가지면 충분합니다. 지난주 표 2에서 미달 끼니가 몇 번이었는지, 표 3에서 가장 오래 이어진 증상이 무엇이었는지입니다. 증량 상의도 이 두 가지를 보여 준 뒤에 합니다. 세 끼를 거르지 않고 끼니마다 밥과 단백질 반찬을 챙기는 습관이 약을 끊은 뒤에도 남습니다.
이 글은 일반 정보이며 진단이나 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지병이 있거나 임신 또는 수유 중이라면 약은 물론 식단을 바꾸기 전에도 담당 의사와 먼저 상의하세요.
글쓴이: 힘들게살지말고 · 공식 자료를 확인해 정리합니다 ·소개 및 문의
'건강한 다이어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5 영양소 섭취기준 탄수화물 50~65%, 밥 줄이라는 뜻일까 (0) | 2026.10.13 |
|---|---|
| 건강검진 체중과 집 체중 0.9kg 차이, 어느 숫자를 기준으로 쓸까 (0) | 2026.10.10 |
| 비만율 두 통계의 측정 방식 차이, 다시 잰 허리 72.5cm (0) | 2026.10.09 |
| 위고비 나눠 맞기 거절 후 세 끼로 지낸 2주 체중 기록 (1) | 2026.10.08 |
| 저녁 시각 고정하고 천천히 먹은 3주, 야식이 21일 중 2일로 (0) | 2026.1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