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이 덜 찰 만큼 천천히 뛰는 존투 슬로우 러닝으로 정말 살이 빠지는지 궁금해서 이 글을 여셨을 겁니다. 저는 식단은 그대로 두고 6주 동안 16번 뛰었고, 월요일 아침 체중은 0.6kg 줄었습니다. 살을 빨리 빼 주는 운동이라기보다 지치지 않고 오래 할 수 있는 운동이었다는 것이 제 결론입니다.존투를 제 시계 숫자로 옮겨 보면존투(Zone 2)는 운동 강도를 심박으로 다섯 구간으로 나눴을 때 두 번째로 낮은 구간입니다. 슬로우 러닝은 그 강도에 맞춰 걷는 속도에 가깝게 천천히 뛰는 방법입니다.제 시계는 최대심박을 '220-나이' 식으로 추정합니다. 34세인 제게는 186회로 잡혔습니다.시계는 이 추정치의 60~70%인 112~130회를 2구간으로 보여 줬습니다. 나이만 넣은 추정식이라 제 실제 최대심박..
건강한 다이어트
2026. 8. 28. 1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