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콩버터를 다이어트하면서 처음 먹어봤어요.이전에는 땅콩을 별로 안 좋아해서 땅콩버터도 안 먹었었거든요. 그런데 폰을 보다가 땅콩버터가 포만감이 오래가서 다이어트할 때 먹기 좋다는 이야기를 보게 됐습니다.처음에는 의심부터 들었습니다. 버터인데 정말 괜찮을까? 싶었거든요.그런데 알아보니 땅콩버터는 100% 땅콩으로만 만들어졌다고 해요. 버터 같은 질감이라서 버터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합니다. 제형은 크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크런치 : 알갱이가 씹히면서 땅콩의 맛이 강함. 땅콩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스무스 : 알갱이 없는 잼 형식. 부드러운 향과 맛으로 땅콩이 싫은 사람도 좋아할 맛.저는 둘 다 먹어봤는데 땅콩을 안좋아해서 스무스 제품이 훨신 좋더라고요. 결과적으로 땅콩버터는 지금도 냉장고에 떨어지면 다..
과일에는 당이 들어 있는데 “다이어트할 때는 과일도 먹으면 안 되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저도 처음에는 과일을 먹을 때마다 조금 신경이 쓰였어요. 그런데 지금은 생각이 조금 달라졌습니다. 저는 다이어트 중에도 과일을 먹어도 된다고 생각해요. 과일에는 당이 들어 있지만 수분과 식이섬유도 함께 들어 있기 때문에 적정량을 먹는다면 다이어트 중 간식이나 후식으로 충분히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여기서 정말 중요한 말이 하나 있어요. “먹어도 된다”와 “많이 먹어도 된다”는 전혀 다른 이야기입니다. 다이어트 중에 과일은 얼마나 먹어도 될까?과일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런 말을 한 번쯤 들어봤을 거예요. “과일은 비타민이 많으니까 많이 먹어도 괜찮아.”저도 어릴 때는 과일이라면 건강한 음식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