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가 끝난 다음 날 체중계 숫자를 보고 그 주부터 굶을 계획을 세우셨다면, 저는 예전에 두 번 그렇게 해 봤고 두 번 다 다시 올랐습니다. 올해 추석 뒤에는 연휴 전 55.2kg에서 57.6kg로 2.4kg가 늘었고, 굶지 않고 세 끼를 먹어서 9월 27일 아침부터 6일 뒤인 10월 3일 아침에 55.8kg가 됐습니다. 아래는 블로그 운영자 힘들게살지말고가 집 체중계로 잰 7일 아침 기록과 예전 두 번의 연휴를 비교한 것이고, 의학적 조언이 아니라 한 사람의 기록입니다.본가에서 보낸 3일, 그리고 57.6kg9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 동안 본가에 있었고, 26일 밤늦게 집에 돌아왔습니다. 그 3일 동안 먹은 것은 끼니마다 휴대폰 메모장에 적어 두었습니다.9끼 중 7끼에 전(동그랑땡·동태전·꼬치전)..
건강한 다이어트
2026. 10. 3. 1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