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에는 꾹 참다가 주말에 치킨, 떡볶이, 케이크를 한꺼번에 먹고 월요일 체중계 앞에서 한숨 쉬고 계신가요? 저는 감량을 시작한 해 1월부터 6주 동안 딱 그렇게 지냈습니다. 평일에는 하루 1,300kcal에 맞춰 먹고 토요일은 치팅데이로 비워 뒀는데, 6주 뒤 체중은 65.0kg에서 64.6kg으로 0.4kg 줄어 있었습니다.그래서 규칙을 바꿨습니다. 좋아하는 음식은 주 2회만 먹고, 하루에 한 가지만 먹습니다. 먹기 전에 덜어 둔 만큼만 먹고, 식사 때 늦어도 저녁 7시 반 전에 먹습니다. 다음 끼니는 굶지 않고 평소대로 먹습니다. 이렇게 바꾼 뒤 12주 동안 64.6kg에서 61.9kg까지 내려갔고, 그 사이 좋아하는 음식은 한 번도 끊지 않았습니다. 아래에 그 과정과 음식별로 실제 적용한 방법을 ..
건강한 다이어트
2026. 10. 2. 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