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5일 회사 건강검진에서 잰 체중은 56.0kg로, 같은 날 아침 집 체중계보다 0.9kg 높았습니다. 나흘 뒤 집에서 검진복과 두께가 비슷한 트레이닝복과 양말을 입고 재 보니 0.6kg가 늘었고, 남은 0.3kg는 원인을 가릴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두 기계의 숫자를 서로 빼지 않고, 집 체중계로 재는 아침 체중 하나만 기준으로 씁니다.계측 쪽지 한 장에 흔들린 화요일검진 안내문대로 월요일 저녁은 20시 전에 다 먹었고, 21시부터는 물도 마시지 않았습니다.화요일 아침에도 2024년 10월부터 해 온 방식대로 쟀습니다. 저는 화장실에 다녀온 직후, 물을 마시기 전에 속옷만 입고 6시 50분에 체중계에 올라갑니다. 이 글에서 말하는 '아침 체중'은 이 조건으로 잰 값이고, 이날은 55.1kg..
건강한 다이어트
2026. 10. 10. 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