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사 온 마운자로, 이른바 '스시자로'를 맞아도 되느냐는 질문에 이 블로그의 답은 '권하지 않는다'입니다. 일본에서 마운자로는 당뇨 치료제로 허가된 제품이고, 국내에 진료 기록이 남지 않아 국내 의사가 용량을 조정할 수 없으며, 펜이 어떤 온도로 옮겨졌는지 확인할 길도 없기 때문입니다. 국내에서 정식으로 처방받더라도 굶기와 함께 쓰는 것은 따로 피해야 할 일이라 7번에서 다룹니다.스시자로 대신 확인할 10가지1~6번은 처방받기 전과 처방 날에, 7~10번은 맞는 동안 확인할 항목이며 아래 소제목도 이 순서로 이어집니다.일본 약국·클리닉·지인을 거쳐 구한 마운자로 펜은 맞지 않는다.해외직구 사이트, 구매대행, 중고 거래로 비만 주사제를 구하지 않는다.한 펜을 가족·친구와 나눠 맞지 않는다. 여러 번..
건강한 다이어트
2026. 10. 11. 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