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8일 퇴근길 지하철에서 '먹는 위고비, 아침 공복에 한 포'라고 적힌 올리브유 샷 광고를 캡처해 장바구니에 넣었습니다. 이틀 뒤 결제하지 않고 지웠습니다. 그 문구는 식약처가 부당광고로 적발한 표현이었고, 상세페이지에는 한 포가 단백질 없이 120kcal로 적혀 있었습니다.대신 아침에 편의점 구운란을 더했습니다. 휴대폰 메모로 센 '점심 전 간식 있는 날'은 출근일 10일 중 6일에서 2일로 줄었습니다.광고 캡처를 장바구니로 옮긴 이유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를 스틱 파우치에 한 포씩 나눠 담은 제품이었습니다. 캡처에 남은 문구는 이렇습니다.'먹는 위고비, 아침 공복에 한 포' / '식욕 스위치 OFF' / '한 달 -5kg 후기 속출'끌린 이유는 메모에 있었습니다. 그 무렵 아침을 먹고 점심 전에 계..
건강한 다이어트
2026. 10. 6. 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