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경우 오후 간식을 참는 데 사탕이 통한 건 배고플 때가 아니라 입이 심심할 때, 정해둔 시각에 하루 2알 상한을 두고 녹여 먹었을 때였고, 무설탕 캔디를 개수 제한 없이 먹은 방법은 배탈만 남기고 실패했습니다.정해둔 세 끼와 간식 말고 빵·과자·초콜릿 봉지를 뜯은 날을 '계획 외 간식'이 있던 날로 정하고, 출근일마다 메모 앱에 적은 기록을 구간마다 출근일 20일씩 셌습니다.그렇게 세 구간을 비교하니 계획 외 간식이 있던 날은 참기만 했을 때 9일, 무설탕 캔디를 제한 없이 먹었을 때 7일, 개수 상한을 둔 알사탕으로 바꿨을 때 3일이었습니다.사탕을 사기 전부터 붙여둘 체크리스트따라 할 순서대로 적었습니다. 묶음 제목 옆 괄호는 그 규칙이 나온 기록 구간이라 이유가 궁금하면 그 부분을 보시면 됩니다...
사과식초를 마시면 살이 빠질까요? 2025년 2월 3일부터 4주 동안 아침 공복에 애사비 원액을, 점심 뒤에 스틱을 마셔 보니 아침 체중은 55.8kg에서 55.7kg으로 0.1kg 줄었고, 28일 중 9일은 오전에 명치가 쓰렸습니다. 3월 3일부터 2주는 원액을 점심 샐러드 드레싱으로, 다음 2주는 스틱을 저녁 식사 중에 썼더니 속쓰림은 28일 중 1일, 밤 간식은 28일 중 11일에서 6일로 줄었지만, 체중 변화는 제 기록에서 애사비 덕분으로 볼 만한 크기가 아니었습니다.빈속에 원액 한 잔, 점심 뒤 스틱 한 포로 보낸 4주2025년 2월 3일 출근 전 7시에, 계량스푼 1큰술(15ml)로 원액을 재서 텀블러 눈금 200ml까지 받은 물에 탔습니다. 30분 뒤에는 삶은 달걀 2개와 바나나 1개로 아침..